뉴스 > 교육

국립금오공대 후기 학위수여식...591명 학위 받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8월 24일
김장호 구미시장 명예박사 학위 받아
곽호상 총장 ‘책임감과 도전정신으로 자랑스런 동문 되길’
↑↑ 금오공대 2024년 후기 학위수여식이 22일 본관 대강당에서 열렸다.(사진제공 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이 지난 22일 본관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올해 후기 학위수여 인원은 ▲학사 490명 ▲석사 78명 ▲박사 22명 ▲명예박사 1명 등 총 591명이다.

학위수여식에는 총장 및 보직자, 학위수여 대표 학생들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장호 구미시장이 명예박사 학위(경영학)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 김장호 구미시장이 국가산업 및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영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사진제공 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김 시장은 금오공대를 비롯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반도체학과 신설, RISE 사업 선정, 지역인재 양성 및 정착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오늘 졸업생들이 받은 학위증서는 수많은 시험과 도전을 이겨낸 인내와 노력, 열정의 증표이자 전문인재로서의 역량을 쌓았다는 성공의 기록”이라며, “대학에서 쌓은 공동체적 책임감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8월 2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의원 64% 겸직...`소득·이해충돌 심사 공개 안돼`..
국립금오공대 후기 학위수여식...591명 학위 받아..
APEC 정상회의 응급의료 수탁병원...경북대병원 지정..
구미대, 전국대학 축구연맹전 8강 진출..
구미시, 3개 소아청소년과 연합 `달빛어린이병원` 9월부터 진료 시작..
구미예갤러리, 광복 80주년 기념 서예전 `왕산 붓으로 모시다`..
김천대, 청년 뮤지컬 교육생 모집..
`구미밀가리연구회` 출범...구미밀가리 브랜드화 추진..
남산동 어르신들의 삶, 한 권의 책으로..
소설로 어루만지다 (22)]행복한 성장을 위한 최고의 진로지도..
최신댓글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8명이 시위 하는데 안전상의 문제라면 지나가는 개도 웃을판이네 아~ 찍새까지 9명인가?
요즘은 형곡동에서 사곡오거리로 아우토반 넘어가는 시작점부터 화물차들이 대놓고 주차해 놓던데 그 큰 도로에 화물차 주차가 말이 됩니까? 구미시는 왜 가만히 방치하는지 사고 나야 소잃고 외양간 고치려는지
특별히 개성 있는 것도 아니고 눈에 띄는 것도 아니고 희소성도 없고
그래서 가은중은 고려대 우리는 구미대? "
지자체나 출연기관, 보조금 단체 등이 주관하는 대부분 행사들이 취지나 명분만 포장하고 있고 내용의 진정성은 찾아보기 어렵다. 인사말과 자아자찬에 기념사진 남기기가 주요 사안인 것 같다. 다른 지역도 어느정도 닮은 꼴이겠지만 변화와 발전을 위한다면 좀 바뀌어야한다. 사진찍기에 동원되는 관계인들도 관계를 위한 자리가 아닌 목적과 가치를 짚어보는 자세로 이젠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구미의 미래를 위한다는 명분이라면...
뭣이 중헌디?
오피니언
무더위는 여전하나 개학과 더불어 2학기가 시작.. 
살아가는 동안 인생을 단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8월 말까지 낮 기온이 .. 
《천자문》 주석에 “암수(巖岫)는 산이 높아서.. 
여론의 광장
구미 민주학교에서 배워서 정치하자!..  
연일 이어지는 폭염, 구미시, 하루 3회 살수차 운영..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