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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공동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11일
‘영호남이 함께하는 Real Korea!’
문화·예술·경제 등 복합 교류로 화합 다져
↑↑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2025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이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전남 목포에서 열리고 있다.(사진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와 전라남도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전남 목포에서 ‘2025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을 공동 개최했다.

올해 4번째를 맞는 이번 대축전은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그 에너지를 바탕으로 지방시대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상생협력 행사다.

경북과 전남은 우애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2022년 안동, 2023년 순천 2024년 서울에 이어 올해 목포에서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영호남이 함께하는 Real Korea!’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경북과 전남의 예술·문화·유림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와 연계한 대규모 종합 행사로 진행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축제는 10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 영호남 웹툰 공모전 수상작 및 지역 미술 작품 전시, 청년 뮤지션 버스킹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과 함께 영호남 농수산물 전시 판매 부스도 운영되고 있다.

또한 영호남 상생협력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동서포럼이 목포대에서 열렸다. 농협중앙회 경북본부, 경북개발공사 등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도 추진되며 해마다 교류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영호남은 매년 문화예술 교류를 넘어선 교류와 협력으로 대한민국의 기둥이 되어온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 해왔다”며 “앞으로도 정부의 국토균형발전 전략에 발맞추어 공동 번영을 위한 청사진을 함께 그려나가며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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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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