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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설추모공원 최종후보지 ‘화서면 하송리’ 선정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2일
사업지 대부분 시유지·높은 유치 의지로 낙점
2029년 준공 목표, 예비후보지 ‘남원동 개운2통’
↑↑ 상주시는 11일 공설추모공원 최종후보지 선정을 위한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11일 공설추모공원 최종후보지로 ‘화서면 하송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유치신청 4개 후보지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다.

‘화서면 하송리’는 사업대상지의 대부분이 시유지이고 주민들의 유치 의지가 높다는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상주시는 두 번째로 평가점수가 높은 ‘남원동 개운2통’을 예비후보지로 선정했다.

이번 최종후보지 선정은 지역주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입지여건, 유치의지,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 과정에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기관에 평가 용역을 의뢰하고 신청지역 주민은 물론 상주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도 개최했다.

상주시는 단순한 추모공원이 아닌 자연친화적이고 품격있는 장사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향후 각종 사전행정절차, 공청회, 실시설계용역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최종후보지 선정은 상주시민 모두를 위한 공공 장사시설의 첫걸음”이라며 “해당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추모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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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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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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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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