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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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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중학교 총동창회(회장 이성근)가 10일 모교 운동장에서 ‘제22회 구미중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를 열었다.
구미중학교 총동창회가 주최하고 29회동기회가 주관한 체육대회에는 김성조 국회의원과 남유진 시장 , 구미중 출신의 구자근, 윤창욱 경북 도의원,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과 박교상, 김익수, 김재상, 김상조, 손홍섭, 박세진, 이수태 시의원 등 많은 기관단체장이 참석, 구미중 동문들의 화합행사인 총동창회 체육대회를 축하해 주었다.
체육대회 개막식에서 이성근 구미중 총동창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대회를 통해 구중인의 긍지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어 내일을 살아가는 동문 여러분 삶의 활력소를 재충전하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김성조 국회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서 표출되는 동문여러분들의 단결된 힘과 마음은 곧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의 기틀이 되는 길”이라고 격려했고, 이어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은 “사회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질수록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계시는 모든 동문들의 화합된 목소리는 서로에게 큰 힘이 될 것이고, 미래를 이끌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중학교는 1946년 설립이래 학교재정 우수, 새마을 교육 우수, 학력 우수, 생활지도 우수, 체육 우수학교 등의 전통을 수립했다.
특히 지난 2005년에는 중등부 씨름 전국 최우수교로 선정되면서 명문중학교로의 입지를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