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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52회 관광의 날’ 맞아 재도약 다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03일
‘바가지 ZERO, 청결 UP, 미소 PLUS’ 실천 다짐
관광진흥 유공 표창·APEC 성공 개최 관광인 격려
↑↑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사진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경북관광협회와 3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관광업계 대표, 관광종사자, 시군 관광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세계 관광의 날(9월 27일, 세계관광기구가 제정한 국제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경북 관광인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관광진흥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전달, 경북 관광의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위한 관광인 다짐 선서와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It’s time to Gyeongbuk’을 슬로건으로 세계가 다시 찾는 글로벌 관광 경북 실현을 위한 경북 관광인의 각오를 다지는 선서와 관광수용태세 확립을 주제로 한 기념 퍼포먼스도 가졌다.

퍼포먼스에서는 ‘바가지 ZERO, 청결 UP, 미소 PLUS’문구가 새긴 수건을 펼쳐 보이며 관광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한 관광인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병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관광업계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친절과 품격이 살아있는 서비스로 경북 관광의 새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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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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