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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외서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으로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배달 봉사를 진행했다.(사진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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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외서면에서는 지난 12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원들과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으로 관내 5개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외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15명은 일손이 바쁜 영농철임에도 이른 시간에 모여 관내 취약계층을 방문하며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원준 외서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정원용 외서면장은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평소 주변을 돌아보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손길을 내밀어 항상 감사하다”며 “함께 사는 외서면을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