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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제19회 어린이예술제 동시·산문 작품심사 결과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13일
예심 11월 19일 오후 1시부터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OT실에서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이 13일 제19회 어린이예술제 동시·산문 작품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작품심사 결과 유치부 동시 53편, 초등 동시 30편, 초등 산문 20편이 선정됐다. 2차 낭송 예선심사는 1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OT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작품접수를 마감한 결과 창작동시 유치부 484편, 창작동시 초등부 147편, 산문 54편, 숏폼 8편이 접수됐다. 창작동시와 산문은 13일 작품심사와 19일 2차 낭송 예선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를 확정하고, 숏폼은 1차 작품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을 확정한다. 본선대회는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구미시립중앙도서관(형곡) 강당에서 개최된다.

<창작동시 및 산문 1차 작품심사 결과>
□창작동시 유치부-56편
△최은우(대자연유치원) 가을 △이강율(대자연유치원) 사랑하는 우리 가족 △성민결(대자연유치원) 가을 곤충 △김승혁(계명유치원) 단추 △진윤설(계명유치원) 모자 △이효민(계명유치원) 비 △조하준(계명유치원) 오리 △정태윤(계명유치원) 사마귀  △장병윤(계명유치원) 자전거 △서민채(계명유치원) 연필 △김채아(옥계유치원) 내 생일이 다가오는 겨울 △전승윤(옥계유치원) 여러 가지 계절이 있는 사계절 △박지우(옥계유치원) 예쁜 가을 △황민아(옥계유치원) 물이 드는 가을 △최시윤(옥계유치원) 가을△김은율(옥계유치원) 감이 동글동글 △윤서준(가야유치원) 내가 태어나기 전에 △최이도(가야유치원) 피라미드 △김효민(예일유치원) 단풍잎 △김로아(예일유치원) 오빠 부자 △이채빈(예일유치원) 따듯한 코코아 △김혜원(예일유치원) 내가 좋아하는 달 △김태인(금오유치원) 숫자는 신기해 △강민찬(금오유치원) 물고기 △곽나영(금오유치원) 콧구멍 △김수민(금오유치원) 빨간불 △유재상(금오유치원) 가을 △이아인(금오유치원) 씨름 △김세현(금오유치원) 엄마손 아빠손 △백다희(금오유치원) 우리집은 동물농장 △이서우(금오유치원) 돌려돌려 돌림판 △최유준(금오유치원) 외로운 새 △정하민(늘푸른유치원) 풍선껌 △이현준(늘푸른유치원) 브로콜리 △이규창(늘푸른유치원) 보름달 △박정원(늘푸른유치원) 비눗방울 △김범준(늘푸른유치원) 빨강색 용기 △김승아(늘푸른유치원) 구름기차 △박서준(늘푸른유치원) 팽이시합 △박지율(늘푸른유치원) 쌍둥이 △송지윤(늘푸른유치원) 콧물 △우지안(늘푸른유치원) 걸어다니는 가방 △조가은(늘푸른유치원) 책 속 비밀 이야기 △김시우(옥계초 병설유치원) 달님이 선물해준 내동생 △김승윤(라온유치원) 초록초록 △류도환(라온유치원) 뽀옹 △박채원(라온유치원) 디자이너 △정연재(라온유치원) 뽀옹/화장대 △이아영(옥계초병설유치원) 아이돌 보다 예쁜 엄마 △김연지(옥계초병설유치원) 꽁꽁 얼어붙은 나비 △박지민(옥계초병설유치원) 숲 속 왕 버섯 △양도빈(옥계초병설유치원) 사자의 몸 속 △김서안(분도유치원) 이 △신예섬(분도유치원) 풍선 △지은채(분도유치원) 말하는 필통

□창작동시 초등부-30명
△강다연(상모초4) 안개 △강민규(송정초2) 난 너랑 친구하기 싫어 △김건우(선산초4) 아픈 우울증 △김규범(구미문성초3) 우리 엄마 잔소리 △김나린(상모초4) 한 입만! △김다린(상모초4) 댕댕이들의 하루 △김시환(구미문성초6) 겨울 친구 △박다윤(비산초4) 소리의 비밀 △박선우(비산초3) 라면 △박지훈(구미인덕초5) 그것이 오고 있나 봐 △배서은(상모초3) 봄바람의 변덕 △변가랑(도봉초3) 운동장 △손연지(상모초4) 계절 나무 △손우빈(구미문성초4) 겨울 엉덩이 △양수현(상모초5) 등 터진 새우 △우지민(비산초3) 하루를 숨기는 비밀 상자 △우하연(금오초2) 엄마와의 배드민턴 △이나경(상모초3) 얄미운 꽃들 △이민수(구미산동초5) 민들레 △이민우(봉곡초1) 씨 △이시원(금오초4) 가을KTX △이효주(사곡초5) 엄마는 거질말쟁이 △임하린(옥계초2) 싸운 친구 △장현석(상모초5) 우정의 계단 △전유빈(구미문성초4) 또 산? △정리아(도봉초5) 빗방울 경주 △정민채(신평초5) 야구 △정아현(선주초4) 나는 사육사다 △조은우(구미신당초2) 붕어빵 아빠 △최한검(옥계동부초3) 감기 

□산문 초등부초등 산문-20편
△강다온(비산초2) 제주도야 안녕 △강재완(비산초5) 나는 어떤 지도자가 되고 싶은가 △김건우(선산초4) 6.25 전쟁, 그날의 희생을 기억하며 △박서현(비산초2) 우리 엄마 △박은우(비산초5) 세상의 모든 소중한 생명 △박지율(비산초6) 민족의 정기를 살리는 일 △손예림(비산초5) 구미의 문화유산을 알아보다 △송채은(비산초5) 고난 △우지민(비산초3)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다은(광평초6)사람들 사이에 용서가 필요한가/집 안팝니다(가제) △이효주(비산초5) SNS와 인간관계 △이효주(사곡초5) 색깔 리조트 △임채영(신평초6) 내가 만약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전유빈(구미문성초4) 매일 오고 싶은 산은 이런거야! △최예린(비산초6) 남한과 북한은 통일해야 한다 △최은서(선주초3) 10살 소녀의 한 추억△최정인(선주초2) 백조가 된 안데르센 △허은서(금오초5) 태어난 순서는 내 인생 순위가 아니다 △황채원(비산초3)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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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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