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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 가져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2일
우수공무원 우수 2명, 장려 4명과 우수팀 1팀 선정
보행로 조성, 시내버스 무료화 등 우수사례 전국 공유
↑↑ 상주시는 지난 1일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과 우수팀 1팀을 선발해 시상식을 가졌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지난 1일, 12월 정례조회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과 우수팀 1팀을 선발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전 부서·읍면동 및 시민으로부터 추천된 사례를 대상으로 실적검증과 실무심사 후 1, 2차심사(주무팀장 및 부서장) 및 3차심사(시정조정위원회)를 거쳐, 4차 심사(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이뤄졌다.결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우수 2명과 장려 4명, 우수팀 최우수 1팀을 최종 선정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우수
▲농촌개발과 임희철 주무관
- ‘위험교량 업사이클링을 통한 보행로 조성으로 주민안전확보’
▲세정과 김희수 주무관
-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를 통한 전 시민 교통복지 확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장려
▲미래농업과 구성엽 공무관
- ‘경북 최초, 농지개량 성토토양 11개 전 항목 분석’
▲노인장애인복지과 김경현 주무관
- ‘장애인 주차구역 신고에 따른 현장확인 및 신속한 민원 업무 처리’
▲총무과 김대성 주무관
- ‘상주시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도입’
▲세정과 윤현혜 주무관
- ‘비대면·맞춤형 체납세 안내를 위한 카카오톡 모바일 서비스 도입’

△우수팀 최우수팀
▲기술보급과 식량축산팀
- ‘미소진품으로 다시 쓰는 상주쌀의 명성’

상주시는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에게 상장 및 시상금 수여, 인사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상주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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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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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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