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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AI 시대 스스로 묻고 탐구하는 힘을 기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5일
2025 구미 중학생 질문탐구 궁금한마당 개최
↑↑ 4일 열린 '2025 구미 중학생 질문탐구 궁금한마당(구미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 4일 열린 '2025 구미 중학생 질문탐구 궁금한마당(구미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이 4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구미 중학생 질문탐구 궁금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질문탐구 궁금 한마당에는 지역의 중학교 3학년 학생 9개 팀(34명)이 참여해 ‘AI(인공지능)’와 현장에서 추첨한 소주제를 기반으로 다양한 질문을 생성하고 탐구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한 축제형 탐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를 확장하고 협력 속에서 성찰하는 경험을 쌓는 데 중점을 뒀다. 1부에서 주제 추첨과 질문 생성, 추천 도서 '박태웅의 AI 강의 2025' 퀴즈에 참여하고, 2부에서는 Why–What–How–If 배움사이클을 적용해 탐구를 구체화하고 시각 자료로 정리했다. 팀별 탐구 흐름은 갤러리워크를 통해 서로 공유됐으며, 활동을 정리한 3분 이내 발표 영상도 제작·상영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질문 역량·탐구 과정·표현력을 종합 평가해 우수팀 2팀을 선발, 본선에 진출시킬 예정이다.

민병도 교육장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경험을 쌓으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질문 기반 수업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하고,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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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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