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구미대, ‘2025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시상식 가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08일
노초원 진영제일고 학생 대상 영예
전국에서 84점 작품 응모, 최종 36점 입상
↑↑ ‘2025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시상식에 참여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지난 5일 동대구 메리어트호텔에서 ‘2025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과 웹툰스쿨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글로벌 K-콘텐츠 산업 확장 속에서 게임·웹툰 분야의 미래 창작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전은 프로페셔널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와 구미대 산학협의회 소속 산업체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84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36점이 최종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는 조이랩, 씨온플러스, 드림아이디어소프트, 원더소프트 등 현업 실무 경력을 갖춘 게임 전문기업 출신 심사위원과 구미대 교수진이 함께 참여해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시상식에서 진영제일고등학교 노초원 학생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차지한 노초원 학생의 작품 ‘아키니아의 수호신, 아이네’는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과 독창적 디자인, 그래픽 표현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게임부문 최우수상에는 ‘벨라&스낵스’를 출품한 서강고 박혜빈 학생이, 웹툰부문 최우수상에는 ‘메모리’를 선보인 조선대학교부설고 조나윤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김준영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과 웹툰스쿨 학과장은 “게임과 웹툰 분야는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핵심 영역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잠재력 있는 창작 인재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0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인터뷰]“구미의 명품 멜론 디저트로 세계를 사로잡겠다”..
`제2의 애니콜 신화 쓴다` 구미시, 삼성투자 구체화에 `로봇 TF` 본격 가동`..
6억 들인 구미 다온숲 축제, 볼거리는 어디에?..
‘2026년 신활력 사업’ 액션그룹 7기 1단계 모집… 팀당 최대 4,800만 원 지원..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시민에게 인정받는 `일 잘하는 강한 의회` 만들 것˝..
구미시, 삼성 19조 투자 발맞춰 AI 인재 1,000명 키운다..
구미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첫 회의...2027년도 예산 편성..
구미대, ‘2026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개최..
상주시, 민선9기 시정구호·5대 시정방침 발표..
김장호 구미시장, 민선 9기 경제·정주·공간혁신 본격 시동..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과거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 ‘도심 속 정원’으..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가.. 
한우충동(汗牛充棟)汗 : 땀 한, 牛 : 소.. 
매일 걷는 공원길,보도블록 구멍마다 삐죽삐죽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