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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MZ세대 공무원들의 ‘미래상주를 말하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8일
제5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연구성과 경진대회’ 가져
최우수팀 ‘상주를 짓다’, 도심 관광활성화 방안 제시
↑↑ ‘제5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연구성과 경진대회’가 지난 5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연구성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경진대회에는 7개 팀(35명)이 구성돼 이날 팀별 연구성과물에 대한 공유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 경진대회는 2021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미래상주 희망연구팀들은 MZ세대 공무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다양한 직급과 직렬로 구성된다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또한 연구주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역량강화를 통한 실효성을 제고한다는 목표도 갖고 있다.

올해는 지난 3월에 7개 팀이 선정됐고, 5월에는 역량강화 워크숍을 거치며 약 8개월간 연구과제별 관련 부서 간담회, 우수사례 벤치마킹, 시민 의견조사 등의 연구 활동을 펼쳤다고 한다. 7개 팀별 200~25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됐다.

연구주제는 ▲응급상황 대처 역량 향상을 위한 AI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 활성화 방안 ▲상주시 시장의 발전과 활성화 방안 ▲상주시 빈집 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역사회의 활력 방안 모색 ▲관계인구 증가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상주읍성 북문 복원사업과 연계한 인근 활성화 방안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방안 모색이다.

7개 연구팀의 연구 결과는 활용성, 경제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면(보고서)심사, 2차 발표심사 등으로 순위를 가려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3팀을 선정했다.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상주를 짓다’ 팀은 상주읍성 북문 복원사업을 상주 도심권 관광 활성화와 연계해 읍성의 사계절 축제, 유휴공간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관 설치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우수팀으로 ‘상주 어반리폼’ 팀은 상주형 1유로 하우스, 주민참여형 빈집정비 프로젝트 등 상주시의 빈집 활용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우하하’ 팀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 방안으로 직원 참여형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 업무 표준화 메뉴얼 등 행정 품질의 향상을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시상금(최우수 200만원, 우수 100만원, 장려 50만원)과 해외연수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제안된 정책은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각자의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시정 발전을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내주신 모든 팀에 감사하고, 희망연구팀의 밝은 에너지가 직원 모두에게 전해져 상주가 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좋은 자극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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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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