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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2국민체육센터...17일부터 시범운영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0일
수영장, 소규모체육관, 단체운동실 갖춰
시설보완, 운영인력 확충되면 정식 개장 예정
↑↑ 상주제2국민체육센터가 17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무료로 개방되는 수영장은 50m 레인과 장애인용 슬로프에 유아풀까지 갖추고 있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생활SOC 복합화사업’ 선정으로 추진한 상주제2국민체육센터가 17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총 19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상주시 계산동에 건립된 상주제2국민체육센터는 총 4,595㎡(1,390평)의 건축면적에 수영장, 소규모체육관, GX실(단체운동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수영장은 50m 레인과 장애인용 슬로프에 유아풀까지 구비하고 있다.

시범 운영기간에는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월~금) 13:00 ~ 21:30이며, 17:00 ~ 18:00는 클리닝타임, 매시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시간을 적용한다.

상주시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미비한 점을 보완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시설보완을 진행 중이며, 시설보완과 운영인력 확충이 완료되면 정식 개장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새롭게 문을 여는 제2국민체육센터가 시민 건강과 여가생활의 중심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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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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