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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상주향우회 개인택시, 상주시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1일
고향사랑 이어오며 창립 30주년 맞아
↑↑ 상주시 출향인으로 대구지역 개인택시 사업자 단체인 재구상주향우회 개인택시가 10일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출향인으로 구성된 대구지역 개인택시 사업자 단체인 재구상주향우회 개인택시가 10일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상주향우회 개인택시는 1996년에 결성됐으며, 현재 340명의 회원을 이루고 있다.

재구상주향우회 개인택시(회장 임곤득)는 창립 이후 고향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초기에는 면 단위 중심으로 불우이웃과 경로당 등에 생필품과 가전제품을 기증해 왔으며, 최근에는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회원들의 연회비와 택시광고비 일부를 모아 상주시에 대한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임곤득 회장은 “내일(12일)이면 상주향우회 개인택시 창립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이라며, “고향의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상주 미래를 빛낼 인재 양성의 자양분이 되어 상주시가 전국 각지의 인재들이 찾아오는 교육선진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상주시장학회 이사장)은 “고향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모아주신 장학금을 뜻깊게 사용해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화 인재를 육성함으로써 상주의 미래를 밝히겠다”라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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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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