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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족센터,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5일
아이돌봄서비스 도농우수기관으로 선정
지역 아동 382명에게 돌봄서비스 제공
↑↑ 도농지역 우수기관 시상식 장면(사진제공 구미시가족센터)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상주시가족센터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소통의 날’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국 225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성과, 제공 현황, 아이돌보미 활동률 등 전반적인 요소를 종합 평가해 우수한 20개 기관에 대해 시상을 했다.

상주시가족센터는 도농지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북에서는 구미, 경주, 김천과 함께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220 가정에 돌봄 아동 382명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활동하는 아이돌보미 선생은 135명이다. 아직 돌봄서비스를 대기하는 100여 가정이 있으며, 아이돌보미 선생의 추가 확보에 따라 서비스를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은정 상주시가족센터장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실 수 있도록 좋은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부모 귀가 시까지 놀이 활동, 간식 제공, 등·하원 보조 등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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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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