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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신경욱·김명식 교수, 대학공개강의 우수 교수자 선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7일
↑↑ 대학공개강의 우수 교수자로 선정된 국립금오공대 신경욱·김명식 교수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전자공학부 신경욱 교수와 김명식 명예교수가 대학공개강의 우수 교수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시행하는 ‘KOCW(Korea Open Course Ware)’는 고등평생교육의 수혜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 콘텐츠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시행되는 대학공개강의 공동 활용 서비스다. KERIS는 매년 교육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강의 우수 교수자 및 기부 단체를 발굴하여 포상하고 있다.

신경욱 교수와 김명식 명예교수는 ‘공학 계열’ 우수 강의자로 선정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을 수상했다. 2025년 12월 현재 기준으로 신경욱 교수의 ‘HDL 설계’강의는 조회수 17만(평점 5.0), 김명식 교수의 ‘회로이론1’강의는 조회수 86만(평점 4.2)에 이르고 있다. 김명식 교수는 앞서 2018년, 신경욱 교수는 2023년에도 우수 교수자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국립금오공대는 고품질의 강의 동영상을 가장 많이 기부하여 2024년 KOCW 강의 영상 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국립금오공대 교수학습혁신센터(센터장 임상훈)는 215개의 강의 콘텐츠를 기부하고 있다.

신경욱 교수는 “HDL 설계 과목은 시스템반도체 설계를 위한 회로설계 및 검증 방법에 관한 강의로, 반도체 설계 인력 양성이 중요한 시기에 관련 분야를 이해하고자 하는 학생 및 산업체 재직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개인부문 우수강의는 인문과학, 사회과학, 공학, 자연과학, 교육/의약학/예술체육 계열에서 각 3명씩 총 15명이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12월 16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진행됐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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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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