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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정시특집]경북보건대, “실용 중심 학과에 수험생 관심 집중”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29일
70년 간호교육 전통과 미래형 학과로 정시 경쟁력 강화
↑↑ 경북보건대 전경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70년간 축적해 온 보건 교육의 전통을 기반으로, 미래 산업을 대비한 융합 교육을 결합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선 스마트융합학부를 비롯해 간호학과, 보건복지과, 뷰티디자인과 등 실무·취업 중심 학과 전반으로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진로와 취업 안정성을 중시하는 최근 수험생들의 선택 기준과 맞물리며, ‘현장에서 통하는 대학’이라는 이미지가 정시모집에서도 강하게 부각되고 있다.

실무·현장 중심 학과에 높은 관심
경북보건대는 오랜 기간 지역 보건·의료·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해 온 대학으로, 현장 실습 강화, 산업체 연계 교육, 자격·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진로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 왔다.

간호학과는 4년제 교육과정과 체계적인 임상실습 시스템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보건복지과는 주·야간 과정 운영을 통해 재직자와 성인 학습자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뷰티디자인과와 스마트융합학부 역시 실습 비중이 높은 교육과정과 전공 맞춤형 취·창업 연계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최근 진로 트랜드에 부합하는 학과로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취업과 현장을 중시하는 수험생 선택 늘어”
경북보건대학교는 단순한 학과 확대가 아닌, 지역 산업 현장의 실제 수요를 교육과정에 직접 반영하는 학과 운영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 같은 교육 방향 속에서 간호·보건·복지·뷰티·융합 분야를 아우르는 실무 중심 학과들은 ‘졸업 이후를 고민하는 수험생들’에게 명확한 진로 해답을 제시하는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여기에 외국인 유학생 전담 학부인 K-드림학부 신설, 전공별 맞춤형 실습·취업 연계 프로그램 강화, 산업체 협력 기반 교육 확대 등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급변하는 교육·취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도 수험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간호교육 70년 전통…정시에서도 이어지는 경쟁력
경북보건대 간호학과는 70년에 걸친 간호교육의 전통과 현장 중심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시모집에서도 변함없는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간호 실습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실습 인프라와 교육 환경을 한층 강화해, 학생들이 재학 중 실제 임상 현장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이러한 실습 중심 교육체계는 전공 이해도와 현장 적응력을 동시에 높이며, 간호 전문인재를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졸업 이후까지 내다본 실질적인 선택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은직 총장은 “정시모집은 자신의 가능성과 진로를 다시 설계하는 중요한 선택의 시기”라며 “경북보건대학교는 70년 전통의 간호교육과 스마트융합학부 신설을 통해 실무와 미래를 동시에 준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으로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개교 70주년을 맞이하는 경북보건대학교는 오랜 교육 성과와 검증된 취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을 선도할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70년 전통의 간호교육을 비롯해 스마트융합학부 신설 등 시대 변화에 발맞춘 학사 구조 개편으로 ‘전통과 미래를 잇는 전문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한편, 2026학년도 정시모집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전형별 모집인원과 지원 자격, 전형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 홈페이지(https://www.gch.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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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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