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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남이섬, 관광산업 인력 양성에 ‘맞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29일
도시조경·호텔관광·조리제빵 관련 채용 기회 확대
↑↑ 협약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와 ㈜남이섬이 우수 인재 양성 및 채용 관련 협약을 29일 체결했다.

구미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승환 구미대 총장, 민경훈 ㈜남이섬 부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도시조경디자인과·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학생들에 대한 채용 연계의 내용을 담았다. 

㈜남이섬은 이들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현장에서 교육과정 컨설팅 및 현장과정 정보를 제공하고 절차를 거쳐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장실습 및 인턴활용의 기회를 실시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도모키로 했다.

민경훈 부사장은 “전국적으로도 취업 역량이 뛰어난 구미대와 산학협력체계가 구축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수 인재 양성을 돕고 양성된 인재를 채용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환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일본 등 해외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테마파크 및 유원지 운영 기업인 ㈜남이섬에 우수 인재 채용과 안정적 인력 공급의 기회가 되고 우리 대학은 좋은 취업처를 확보해 서로 상생하는 관계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이섬은 전국적인 관광휴양지인 남이섬을 관리 운영하는 회사로 남이섬은 인기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와 ‘강변가요제’ 개최지로 유명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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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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