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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 동유럽 4개국 탐방캠프, 문 두려 보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4일

 


 


 


<사진설명/ 구미 YMCA 체험 아카데미>


YMCA에서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지식을 배우고 체험하고 아울러 세계와 미래를 넓게 보고 이해하는 눈을 활짝 열어주기 위해 12월 28일부터 2011년 1월 7일까지 9박 11일의 일정으로 ‘청소년 동유럽 4개국 탐방캠프’를 진행한다.


동유럽의 대표적인 나라 인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 독일 등 5개국의 역사, 문화, 생활을 아이들의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하게 되는 탐방캠프는 <폭력과 평화>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20세기의 아픔인 세계대전의 흔적들을 따라가 보면서 <폭력과 평화>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통해 청소년들의 일상 속에서 나타나고 있는 폭력과 평화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 고등학생 10명으로 선착순 모집 중이며 참가비는 354만원(현지에서의 추가 비용 없음)이다.


오스트리아에서는 호엔짤츠부르크성, 할슈타트 마을, 멜크수도원, 벨베데르궁전, 쉔브룬 궁전 등을 탐방하게 된다. 체코에서는 체스키크롬로프, 프라하성, 크로메리츠 등 탐방과 함께 프라하 야경, 돈조반니 인형극 관등을 관람한다. 폴란드에서는 아우슈비츠 수용소, 비엘리츠카(소금광산), 바벨성 탐방과 함께 유럽야간열차 체험이 이루어진다.또 독일에서는 페르가몬박물관, 샤를로텐부르크성, 유대박물관 등을 탐방하며 아울러 각 나라별 전통음식을 체험하게 된다.


100여년의 YMCA캠프 역사 속에서 YMCA는 다년간의 국제 문화 체험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국제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켜 주고 세계를 넓게 보고 이해하는 내일의 지도자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YMCA(452-2321)로 문의 및 신청>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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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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