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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X100 해외 언론 호평 ,하이라이트 제품 선정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의 미러리스 카메라 NX100이 i-Fn 렌즈 기능의 우수성과 사용의 편리함 등에 힘입어 전 세계 IT 전문 미디어들로부터 집중적인 관심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NX100은 급성장하고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의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해 디자인과 기능, 성능 등 기존 제품과 차별화한 제품으로 Cnet·Financial Times Deutsch·Whatdigitalcamera.com 등 해외 유수의 IT전문 미디어들로부터 집중적인 관심과 더불어 호평을 받았다.


 


Cnet는 삼성 NX100에 대해 "사용도 편리하지만 창조적 가능성을 다양하게 제공하는 카메라(a camera that's easy to use but that offers a wealth of creative possibilities)"라고 평했다.


Financial Times Deutsch는 "한국의 전자제품 제조업체가 시장을 선도하는 위치를 탈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장분석가들은 이의 성공을 확신하고 있다(The South Korean electronics manufacturer aims to take over the market-leading position... Market analysts confirm this success)"고 언급했다.


 


Whatdigitalcamera.com은 "삼성은 NX 시스템을 통해 성공적인 미래로 나갈 것(Samsung is putting its all into pushing the NX system forward to a successful future)"이라고 평했다.


 


한편, 지난 9월 21일에서 2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의 광학 전시회인 '포토키나 2010' 행사에서도 삼성 NX100에 대한 호평은 지속 됐다.


약 1천500여 광학전문 업체가 참가한 이번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삼성은 NX100의 차별화 포인트인 i-Fn 렌즈의 사용 편리성 등을 집중 부각해 광학전문 언론매체는 물론 사진 전문가와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포토키나 2010 전시회를 주관하는 언론매체인 PocketLint.com은 "전시회를 주도하고 있는 다섯 개의 카메라 中 삼성 NX100이 No.1이다. NX100은 카메라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이 회사는 향후 카메라의 세계적인 강자가 될 것"이라며, NX100을 포토키나 2010의 하이라이트 제품으로 선정했다.


 


삼성은 NX100의 i-Fn 렌즈에 대한 해외언론 및 전문가들의 호평과 신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향후 소비자 가치와 사용자 Needs에 맞는 보다 다양한 i-Fn 렌즈의 지속적인 출시를 통해 이미징 전문 브랜드로의 위상 확립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디지털이미징사업부 박상진 사장은 "삼성NX100은 단순한 카메라가 아니라 자신의 느낌을 세세히 표현하는 '창조와 표현'의 도구"라며, "올해 초 선보인 NX10에 이어 NX100을 히트 상품화하고 지속적인 NX 시리즈의 출시를 통해 카메라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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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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