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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회특별위원회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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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13일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이하 인사청문특위)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지난 5일 구미시장이 제출한 이한석 현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유임 인사청문 요청안에 따라 위원회가 구성됐다.
인사청문특위 위원은 총 7명으로, 위원장에 김영태 의원, 간사에 정지원 의원을 비롯해 김민성, 김영길, 김정도, 소진혁, 추은희 의원이 선임됐다.
특위는 관련 규정에 따라 인사청문 요청안이 제출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모든 청문 절차를 마칠 계획이다.
김영태 위원장은 “구미의 문화예술 진흥과 건강한 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후보자의 역량을 세밀하게 검증하겠다”며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질의와 토론을 통해 내실 있는 위원회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