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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4년 연속 ‘우수’ 평가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3일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취업 경쟁력 제고에 최선 다할 것'
↑↑ 구미대학교 캠퍼스 전경(자료사진)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는 대학청년고용서비스사업(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졸업생특화프로그램)이 고용노동부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연계한 협업 모델 구축 운영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구미대 대학청년고용서비스사업은 재학생·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전공별, 학년별 맞춤형 진로·취업 상담,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진로 탐색부터 취업, 사후관리까지 연결되는 고용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구미대는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을 통해 개인별 취업 준비 수준 진단 및 맞춤형 취업 지속 상담 체계를 강화하고, 졸업생특화프로그램에서는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1대1 취업상담, 지역 기업 연계 취업 알선, 구직활동 지원 등 밀착형 취업지원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또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경북권역 15개 고등학교에서 1,9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항공정비기능사, 중장비, 전산회계 등 실무 중심 자격증 취득 과정, 공기업, 금융권 맞춤형 지원으로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여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

박준혁 센터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노력의 결실로 4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지역청년까지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취업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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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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