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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글로벌 반도체 인재 양성 위한 발걸음 내딛어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6일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소속 학생들, 美 반도체 연구시설·기업서 교육
↑↑ 아리조나주립대 반도체 랩 액티비티(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인텔 기업 탐방(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종복)가 미국 아리조나주립대학교(ASU; Arizona State University)와 손잡고 세계적 수준의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을 추진했다.

국립금오공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단장 이상효) SSU반도체융합전공 학부생 10명은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아리조나주립대학교(ASU) 및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서 진행된 ‘SSU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마쳤다.

연수에 참여한 학생들은 단순 방문 및 견학에서 벗어나, ASU에서 반도체 소재, 부품, 공정, 패키징 등에 관한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학생들은 ASU의 첨단 반도체 연구 시설인 MTW와 공학연구센터인 ERC에서 실무 교육을 받으며 전공 역량과 글로벌 감각을 함양했다. 특히 ASU 교수진이 직접 참여하는 이론 강의와 첨단 연구 시설을 활용한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내실을 기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국립금오공대와 ASU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추진된 교육협력의 첫 걸음으로, 앞으로도 양 대학은 지속적인 인적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 거점인 인텔(Intel)의 챈들러 캠퍼스와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인 ASM 등을 방문해 최신 기술 트렌드도 경험했다. 또한 애플(Apple)의 수석 엔지니어 등 현지 전문가들과의 기술세미나를 통해 미래 반도체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글로벌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 조언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국립금오공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은 이러한 글로벌 역량 강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3일 성과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교육 및 연구, 산학협력의 방향성을 모색했다.

이상효 국립금오공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간의 협약이 실질적인 교육 혁신과 산학 협력의 성과로 이어진 뜻깊은 사례로, 글로벌 교육 및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한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을 갖춘 반도체 핵심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학생들이 글로벌 산업 생태계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글로벌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해외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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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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