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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통합추진단 본격 가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26일
대구·경북 기획조정실장 공동단장
시도민 의견수렴, 경북도의회 의견 청취 집중
↑↑ 경북도는 26일 도청에서 대구시와 ‘대구경북통합추진단(T/F)’ 현판식을 가졌다.(사진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26일 도청에서 대구시와 ‘대구경북통합추진단(T/F)’ 현판식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실무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지난 20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뜻을 모은 후속 조치다.

추진단은 경북도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을 공동단장으로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과 대구시 정책기획관이 각각 실무팀을 맡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추진단은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 방향을 재확인하고 통합의 방안과 주요내용을 대구경북 공동으로 합의·보완해 경북도의회에 적극 설명하는 등 도의회 ‘통합 의견 청취’에 최우선으로 집중한다.

또한 도의회 의견 청취 후,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통합을 추진하는 광역 지방정부와 함께 국회의 통합 특별법 입법 절차를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별법 통과 이후에는 법령과 관련 규정에 따라 실질적인 통합 절차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대구경북통합추진단(T/F)’ 현판식 기념사진(사진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여기 계신 분들이 대구경북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 주역들이다.”라며, “대구경북 전지역이 수도권에 대응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는 격려를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그동안 대구경북이 주도한 행정통합이 국가적 아젠다로 채택되어 국가와 지방 대혁신의 역사적 전기를 맞았다.”며, “대구경북은 한뿌리인 만큼, 다시 힘을 합쳐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야한다”며 통합의 추진상황과 방향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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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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