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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0일부터 택시 기본요금 4,500원으로 인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오는 30일 0시부터 택시요금을 인상한다. 

이번 택시요금 조정은 여객 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경상북도 택시요금 기준 시행계획에 따라 결정, 지난 2023년 8월 인상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이뤄졌다. 

가장 큰 변화는 기본요금 인상과 기본거리 단축이다.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은 기존 4,000원에서 4,500원으로 500원 인상되며, 기본 거리 또한 2km에서 1.7km로 300m 단축된다. 

거리 요금은 131m당 100원씩 부과되던 요금은 128m당 100원으로 변경되고, 시간 요금은 30초당 100원(기존 31초)으로 각각 조정된다. 

또한 복합할증 체계가 대폭 조정된다. 읍·면 지역을 이동할 때 적용되는 주행할증(38%) 적용시점이 기존 2km에서 1.7km로 당겨지고, 10km 기준이었던 고율 할증(55%) 구간이 8km로 각각 조정된다.  

이와 함께 도시화 진행으로 복합할증 필요성이 낮아진 고아읍(원호·문성)과 산동확장단지를 복합할증 지역에서 제외시켜 해당 지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요금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요금 조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택시업계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불가피하게 일부 조정이 됐다"며 "요금 인상에 맞춰 택시종사자들의 서비스가 함께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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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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