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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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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평1동 조석희 동장이 15일 동장실에서 환경미화원 4명과 애로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조 동장은 이날 "새벽에 자욱하게 깔리는 안개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작업에따른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작업 시 야광 안전조끼를 필히 착용해 작업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 근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또 업무 수행 중 발생하는 어려운 점이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항상 열린 동장실 운영을 약속했다.
특히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로 주간 근무시간동안 쓰레기 없는 거리가 잘 지켜지고 쾌적하고 깨끗한 신평1동으로 거듭나고 있어 항상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한편 원룸주변과 상가주변 등에 미리 제작해 놓은 불법투기 안내판을 부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