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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향군 장학생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31일
이찬진·이소영 학생, 구미시재향군인회 장학금 받아
↑↑ 좌측부터 최종국 구미시재향군인회장, 이소영 학생, 이찬진 학생(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구미시재향군인회로부터 호국정신을 이어갈 ‘나라사랑 향군장학생’으로 선정돼 장학금을 수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응급구조학과 이찬진 학생(2학년)과 이소영 학생(3학년)은 지난 29일 향군회관에서 열린 ‘2026년도 구미시재향군인회 정기총회’에서 향군장학금을 받았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구미대와 구미시재향군인회가 지난 2019년 5월 29일 체결한 ‘국방인재 양성 및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구미대와 구미시재향군인회는 협약 이후 ▲호국문화전적지 탐방 ▲관내 전적지 자연환경 정화 활동 ▲안보 교육 ▲향군장학금 지원 등 실질적인 교류를 8년째 이어오고 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소영 학생은 “미래 응급구조 의무부사관을 꿈꾸는 학생으로서 이번 장학금이 큰 동기부여가 됐다”며 “재향군인회 어르신들의 뜻을 이어받아 국가와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응급의료 전문 인력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국 구미시재향군인회장은 “국가 안보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는 가운데, 구미대 학생들이 보여준 호국에 대한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지역 젊은이들이 올바른 국가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고 말했다

박삼영 응급구조학과 학과장은“구미대는 대한민국 첨단기술 및 의료분야 국방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미시재향군인회와의 굳건한 협력을 통해 전문기술과 애국심을 겸비한 우수 인재 배출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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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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