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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역량강화 부트캠프 전경(사진제공 금오공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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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과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라마다바이윈덤 구미 호텔에서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역량강화 부트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사업화·투자 연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학생 예비창업자 20명이 참여해 1박 2일의 합숙을 통해 기술창업 교육과 사업계획서·투자유치를 위한 IR(Investor Relations) 작성 중심의 집중 교육(강의·멘토링·실습·발표)이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특허·기술보호 전략, 정부지원사업 선정 및 합격 사업계획서 작성, 피칭 역량 강화 등 창업 전 과정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교육받았다.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사업계획서와 IR 자료를 작성하고 개별 피드백을 받는 실습이 큰 호응을 받았다.
금오공대 RISE사업단은 이번 부트캠프가 예비창업자의 창업 이해도와 창업 전반의 역량 향상을 강화하고, 프로그램 결과물을 기반으로 우수 예비창업자 발굴 및 성과관리 체계 마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선배 창업가 사례 공유와 네트워킹을 통해 대학 내 창업 참여 활성화와 창업 문화 확산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권오형 RISE사업단장(직무대행)은 “이번 부트캠프는 예비창업자들이 사업계획서와 IR 작성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단기간 내 실전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RISE사업단은 창업 실무형 교육과 후속 지원 연계를 강화해 지역 혁신을 이끌 미래 창업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