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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순창 도의원(왼쪽에서 네번째)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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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창 경북도의원(구미)이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꿈이있는 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순자)’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백 의원은 이날 센터의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센터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아이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응원했다.
백 의원은 “아동복지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중요한 과제”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순자 센터장은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백 의원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전후해 지역 내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