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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팝업스토어’로 지역 여성 창업역량 강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11일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대학의 역할 확대
↑↑ 구미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팝업스토어’에 교육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지역 여성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이즈)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팝업스토어’는 로컬이슈해결 프로그램인 ‘Art 로컬 창업&역량 아카데미 창업교육’을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13일까지 구미역 1층 영스퀘어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 사업은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됐다.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 창업동아리 및 교육생 모집과 교육장 제공 등 실질적인 지원을 맡아 지역 여성 창업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교육 대상은 여성 창업동아리 및 로컬크리에이터 교육생들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창업 아이디어의 시장성 검증과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실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지역 기반 창업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게 된다.

이번 교육과는 별도로 부대행사로 이모티콘 콘텐츠 프로그램 및 공방 프로그램 작품을 전시·체험을 운영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역 여성과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창업 역량을 점검하고, 지역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구미대는 앞으로도 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문제 해결과 연계한 실질적인 창업 교육과 지역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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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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