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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바이오 의학연구소, 구미대에 발전기금 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17일
의료뷰티디자인학부 인재 양성 위해
↑↑ 구미대학교와및 에코바이오 의학연구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지난 13일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한 에코바이오 의학연구소가 상금 100만원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미대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전달된 발전기금은 의료뷰티디자인학부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실습 고도화, 산업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에코바이오 의학연구소는 구미대 협약기업으로 의료뷰티디자인학부와의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인재 채용과 실무 연계 교육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발전기금 기탁은 산업 현장에서 체감한 교육의 성과를 다시 학생들의 배움으로 환원하는 상징적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에코바이오 의학연구소의 공모전 대상 수상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 온 산학협력의 결과이며 그 결과를 국가가 인정하고 결과물이 다시 미래 인재를 위한 토양이 된 순환 구조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에코바이오 의학연구소 구태규 의장은 “기업이 받은 도움을 다시 학생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며 “더 많은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배우고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승환 총장은 “에코바이오 의학연구소가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의 가치를 인정한 발전기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지역과 산업의 미래라는 책임감을 갖고, 실무 능력과 인성을 함께 갖춘 전문 인재를 길러내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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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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