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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품격 시민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9일부터 접수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08일
첫선보인 ‘상주시민 아카데미’, 연세대와 협력
인문·교양·미래 분야 전문강사진의 양질 강연 기대
↑↑ 상주시 평생학습원(자료사진)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연세대와 협력해 운영하는 ‘2026 상주시민 아카데미’ 수강생을 9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처음으로 마련된 시민 아카데미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글로벌 시민 역량을 강화를 위한 것이다.

강연 및 토론 중심의 시민교양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상주시에 거주하거나 상주 소재 직장에 근무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상주시 통합예약시스템으로 하면 된다.

교육은 상주시 평생학습관 강당(3층)에서 오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뉴스가 재미있어지는 시간 (연세대 손연우 박사) 
▲다시 강대국 시대로 (연세대 서현준 박사)
▲바다를 지켜야 대한민국이 산다 (해군사관학교 김재호 교수)
▲지속가능한 미래, 지역이 답이다 (경희대 김효정 교수)
▲지역에서 찾은 기후변화 (녹색전화연구소 황정화 박사)
▲AI는 안전한가? (인공지능안전연구소 송경호 박사)
▲대한민국, 바닥에서 정상까지 (연세대 김영인 교수)

김미향 평생학습원장은 “연세대와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고품격 강의를 들을 기회가 될 것이며, 배움에 열정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이나 문의는 상주시 평생학습원(054-537-5553)으로 하면 된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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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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