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상주시 평생학습원(자료사진) |
| ⓒ 경북문화신문 |
|
상주시는 연세대와 협력해 운영하는 ‘2026 상주시민 아카데미’ 수강생을 9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처음으로 마련된 시민 아카데미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글로벌 시민 역량을 강화를 위한 것이다.
강연 및 토론 중심의 시민교양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상주시에 거주하거나 상주 소재 직장에 근무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상주시 통합예약시스템으로 하면 된다.
교육은 상주시 평생학습관 강당(3층)에서 오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뉴스가 재미있어지는 시간 (연세대 손연우 박사)
▲다시 강대국 시대로 (연세대 서현준 박사)
▲바다를 지켜야 대한민국이 산다 (해군사관학교 김재호 교수)
▲지속가능한 미래, 지역이 답이다 (경희대 김효정 교수)
▲지역에서 찾은 기후변화 (녹색전화연구소 황정화 박사)
▲AI는 안전한가? (인공지능안전연구소 송경호 박사)
▲대한민국, 바닥에서 정상까지 (연세대 김영인 교수)
김미향 평생학습원장은 “연세대와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고품격 강의를 들을 기회가 될 것이며, 배움에 열정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이나 문의는 상주시 평생학습원(054-537-555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