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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AICU, AI기반 헬스케어 협력 ‘맞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10일
관련 인재양성 및 산업경쟁력 강화
↑↑ 구미대 및 AICU 관계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는 AI 기반 질병 예측 솔루션을 개발한 헬스케어 기술기업인 ㈜에이아이씨유(AICU)와 인재양성 및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10일 구미대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이승환 구미대 총장과 황은아 ㈜에이아이씨유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협약서에는 ▲AI기반 헬스케어 및 산업안전 기술 공동 연구 ▲산업안전 전문인력 양성 ▲공공의료기관 실증사업 추진 ▲관련 학과 연계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와 함께 ▲산업재해 예방 플랫폼 구축 ▲구미산업단지 중소기업 대상 산업안전 적용 ▲ESG 기반 지역사회 기여 사업 추진 ▲정부·지자체·RISE 사업 공동 참여 등도 함께 하기로 했다.

협약과 관련 구미대는 보건·공학·AI·안전 분야에서 연계 교육을 운영하는 동시에 연구 인력 및 실증 인프라를 제공하고 학생 현장 실습 및 취업 연계를 지원키로 했다.

또한 구미 산업단지 중소기업으로 확산해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헬스케어’ 기술의 영역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인재 양성을 넘어 지역 산업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이번 협약은 ESG 가치 실현도 포함했다. 안전사고 감소와 효율적 시설 운영을 통한 환경(E) 가치, 고령자 보호와 근로자 안전 강화를 통한 사회(S) 가치, 투명한 산학협력 운영체계 구축을 통한 지배구조(G) 가치를 동시에 실현한다는 목표다.

황은아 대표는 “단순히 질병 발병 가능성을 예측하는 수준을 넘어 예방·관리·회복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헬스케어 기술을 확산해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승환 총장은 “AI 기반 헬스케어와 산업안전 기술을 지역 산업과 교육에 연결해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이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에 도움을 주어 지역 및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아이씨유는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질병 예측, 건강관리, 산업안전 분야의 혁신 솔루션을 개발하는 의료AI 기업이다. 공공의료기관 실증과 지역 산업 현장 적용을 아우르는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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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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