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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아세안 학생교류로 글로벌 인재 양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22일
매학기 10명 내외 교환학생 파견
정부지원으로 2029년 2월까지 진행
↑↑ 20일 아세안 TVET 사업 참여 학생들의 파견을 앞두고 발대식이 열렸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글로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해외 대학에 학생들을 파견한다고 20일 밝혔다.

3월 중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생 4명과 특수건설기계공학부 학생 3명이 ‘아세안 TVET(Technical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직업기술교육훈련)’ 사업의 일환으로 태국 촌부리 기술대학(Chonburi Technical College)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주립 폴리테크닉(POLITEKNIK NEGERI JAKARTA)에 각각 파견돼 글로벌 인재 양성 교육을 받는다.

이 학생들은 약 4개월 동안 현지 대학의 영어로 진행되는 학위과정 수업, 글로벌 현장 실습, 전공 산업체 견학, 문화 및 역사 탐방 등 프로그램에 참여해 글로벌 역량을 함양한다.

아세안 TVET 사업에 참여한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정윤령 학생은 “글로벌 산업체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하는 동시에 영어 연수 등을 통해 글로벌 환경에서의 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만큼 국내에서 경험하지 못한 부분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성철 국제교류처장은 “지속적인 유학생들의 파견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더 크게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미대는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아세안 TVET 학생교류 사업에 2024년부터 선정되어 현재까지 태국과 인도네시아에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및 특수건설기계공학부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매학기 10명 내외의 학생을 파견하고, 초청하는 교환학생 형식의 학생교류 사업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2029년 2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구미대는 각 국의 대학 교수진과의 활발한 상호 교류를 통해 교육과정의 협의와 함께 학위과정 입학 등 교류분야의 확대로 이어갈 예정이다.

‘아세안 TVET 학생교류 사업‘은 정부의 재정지원을 바탕으로 전문대학과 아세안 고등직업교육기관 간 학점 인정 및 학생교류를 통해 글로벌 전문인재를 양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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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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