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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베닉스, 구미시 여성친화기업 인증 현판 제막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30일
선정 기업 최대 2천만 원 환경개선 지원
2025년 베닉스 포함 7개 기업 여성친화기업 선정
↑↑ 지난 26일 (주)베닉스에서 열린 구미시 여성친화기업 인증 현판 제막(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베닉스는 라벨·프린팅·바코드 서비스 전문기업인 (주)베닉스(대표 최호)가 지난 26일  구미시 여성친화기업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 ㈜베닉스 대표와 임직원을 비롯해 이종복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문동환 구미중소기업협의회장, 김형미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여성친화기업 인증을 축하했다.

이번 현판 제막식은 여성 근로자의 고용 안정과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기업을 격려하고, 양성평등 조직문화를 지역 산업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시는 지난해 경북 도내 최초로 ‘여성친화기업 인증사업’을 도입해 추진해 왔다. ㈜다담, ㈜더블제이이엔씨, ㈜디피엠테크, ㈜베닉스, ㈜성신, ㈜세아메카닉스, ㈜열방 등 7개 기업을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했다. 인증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이며,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2천만 원 규모의 근무환경 개선비를 지원했다.

여성친화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은 환경개선사업비 지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한도 우대, 고용노동부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 기업 맞춤형 컨설팅, 구미상공회의소 ESG 바우처, 친환경 모빌리티 사업 등 각종 기업 지원사업에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호 ㈜베닉스 대표는 “여성친화기업으로 인증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성평등 조직문화를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더 좋은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여성친화기업 인증사업이 기업에는 지속 성장의 기반이 되고 근로자에게는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친화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 구미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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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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