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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업대학 ‘양액재배과’에 39명 입학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31일
30일, 제20기 상주농업대학 입학식 열려
스마트팜 기반 양액재배 기술 인재 양성
↑↑ 2026학년도 제20기 상주농업대학 ‘양액재배과’ 입학식이 30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30일,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20기 상주농업대학 ‘양액재배과’ 입학식을 개최하고 39명의 입학생을 맞았다.

이번 농업대학은 스마트팜 기본 이해, 시설 환경 조성과 배양액 조제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입학생들은 10월 1일까지 총 27회에 걸쳐 115시간의 수업을 받게 된다.

올해로 20기를 맞은 상주농업대학은 2007년 식량작물반을 시작으로 제19기 양액재배과까지 83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각 분야에서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고소득을 창출하며 지역농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한 스마트팜 기반 양액재배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김정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상주농업대학 부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양액재배 기술을 습득하고 스마트팜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급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상철 상주시 부시장은 입학식 식사를 통해 이번 양액재배 과정이 미래 스마트농업 확산의 핵심임을 강조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견인하는 선도농업인으로 거듭나줄 것을 당부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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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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