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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정지원 구미시의원, 양포동 지역구 재선 도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1일
"유능한 실무형 청년 재선 의원으로 양포 발전을!”
↑↑ 정지원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정지원 구미시의원이 지난달 31일 구미시 차선거구(양포동)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 경쟁이 아니라 구미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택”이라며 “재선으로 구미의 산업, 경제, 복지와 그리고 주민 삶을 보다 향상할 것인지, 아니면 다시 실험적 정치에 맡길 것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판단해 주셔야 한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영유아, 아동, 청소년, 청년, 여성 등 그동안 정치권에서 다소 소외되었던 분야에 초점을 맞춰 의정 활동을 했으며 후반기에는 산업건설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 첨단산업과 기업경제 등의 분야에서 전문가적인 모습과 결과를 만들어왔다.

또한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하는 ‘뚜벅이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구 민원 해결뿐만 아니라 영유아 돌봄, 청소년, 청년, 여성 등의 다양한 정책 분야 활동과 문화, 체육, 공원 등의 생활 밀착형 인프라 확보 등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는 원칙을 실천해 왔다.

정 예비후보는 “민주당식 보여주기 정치와 공약 경쟁으로는 구미의 미래를 책임질 수 없다”며 “구미에 필요한 것은 민의를 이해하고, 현장을 알고, 주민의 목소리를 항상 듣고 끝까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정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이야말로 청년과 2030세대를 대변하며 국민의힘에서 중도의 표심을 선택받을 수 있는 유일한 정치인"이라고 자처했다.  

또 “지난 4년간 구미에서 실제로 일하며 성과를 만들어왔다”며 “앞으로도 구미의 경제와 산업 경쟁력을 지키고, 양포동을 주거와 생활 환경 인프라가 결합된 핵심 성장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당보다 인물, 이념보다 실용’을 내세우며 “구미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 정치로 승부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금오공대 총학생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미시의회의원선거 구미시차선거구(양포동)에서 득표율 41.15%로 당선되어 9대 구미시의회에 등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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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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