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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맞춤형 노인학대 예방·교통안전 교육 실시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2일
노인학대 인식 개선과 ‘나비새김’ 앱 홍보 주력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가 1일 대한노인회 노인일자리 참여자 560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교육에는 여성보호계장, 학대예방경찰관(APO), 교통홍보 담당자가 직접 강사로 나서 분야별 전문 지식을 전달했다. 특히 노인학대의 경우, 가족 구성원 간 발생하는 비율이 높아 외부로 잘 드러나지 않는 특성을 고려하여 ‘학대는 더 이상 집안일이 아닌 범죄’라는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경찰은 노인학대의 정의와 유형, 구체적인 신고 방법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경찰 지원 제도를 상세히 안내했다. 아울러, 누구나 쉽고 신속하게 노인학대를 신고할수 있는 전용 앱인 '나비새김'앱의 설치와 사용법을 소개해 어르신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날 교육은 일방적인 강의 형식을 벗어나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마무리 단계에서 진행된 '퀴즈 맞추기'시간에는 강의 내용을 복습하며 정답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열어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학대가 무엇인지 막연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다.”며 “주변이나 본인에게 문제가 생기면 참지 않고 경찰에 꼭 도움을 요청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오재 구미경찰서장은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들이 학대와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경찰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와 홍보를 통해 학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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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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