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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주 원익큐엔씨 대표이사, ‘제56회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0일
↑↑ 백홍주 원익큐엔씨 대표이사
ⓒ 경북문화신문
백홍주 원익큐엔씨 대표이사가 한국능률협회(KMA) 주관 ‘제56회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969년 제정된 한국의 경영자상은 국내 경제 발전을 주도하고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한 경영자에게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 시상식으로 평가받는다.

10일 원익큐엔씨에 따르면 백 대표는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과감한 선제적 투자와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통해 원익큐엔씨의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취임 이후 ‘기술 초격차’와 ‘고객 밀착 경영’을 강조하며 국내외 생산 거점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ESG 경영 체계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제조 공정의 스마트화를 통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 조직을 구축하는데 주력해 왔다. 

이러한 행보는 사업 부문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원익큐엔씨가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확고히 다지는 원동력이 됐다.

백 대표는 “이번 수상은 변화와 혁신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오는 5월 2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되며, 백홍주 대표를 비롯해 곽재선 KG그룹 회장과 서병륜 로지스올그룹 회장이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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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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