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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린이급식지원센터, 위생·안전, 영양 특화사업 진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3일
지역 시설 90개소 방문 진행
↑↑ 학부모와 어린이가 같이 요리교실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귀순)는 센터 등록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영양 특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는 이 사업은 위생·안전 특화사업 40개소, 영양 특화사업 50개소를 선정해 각 시설을 방문한다.

시설 방문에서는 위생·안전 특화사업 ‘깨끗해질 거야!’는 찾아가는 인형극‘대장균과 비누경찰’관람을 진행한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공연을 통해 흥미와 집중도를 높여 올바른 손 씻기 실천과 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유도한다.

한 시설의 원장은 “인형극 형태로 진행되어 아이들이 집중하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이었다. 아이들이 한동안 ‘비누 경찰’ 이야기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양 특화사업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교실, Family Day’는 찾아가는 요리교실 형태로 진행하며, 구미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골고루 먹어요! 봉우리김밥’을 주제로 운영된다.

‘김밥’이라는 친근한 주제를 통해 아이들이 평소 편식하기 쉬운 다양한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요리하며 식품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고, 센터 직원들이 직접 구미 특산물을 활용한 구움과자(메론 스콘)를 만들어 선물로 제공한다.
김귀순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김밥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먹는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깨닫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고 행복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양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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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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