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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사랑의 일기 보내기 운동’ 전국 확산 앞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01일
교직원·학생 300여 명 자발적 기부로 인성교육 동참
↑↑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이승환 구미대 총장이 지난 27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인성교육 발전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사랑의 일기 보내기 운동’의 전국 확산에 앞장서며 따뜻한 나눔과 인성교육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구미대에 따르면 이승환 총장을 비롯 300여 명의 교직원과 학생들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자발적 기부로 이 운동에 동참했다.

사랑의 일기 운동과 관련해 고진광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장과 이승환 구미대 총장(인추협 대구경북지부장)은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를 방문해 최교진 장관과 면담을 갖고 교육 현장의 위기 극복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승환 총장은 이날 면담에서 “기업들로부터 인성을 갖춘 인재를 요청받는 경우가 많다”며 “‘사랑의 일기’가 초중고 학생들의 인성 교육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해 사회적 가치 실현 측면에서 적극 동참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구미대는 지난 7일 사랑의 일기 운동을 추진 중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랑의 일기 300만부 보내기 참여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대회 경북지역 학교 참여 협력 ▲인성교육 강화 및 학교폭력 예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구미대는 이번 협력을 통해 경북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의 인성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및 청소년 자살 문제 예방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승환 총장은 “사랑의 일기가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돼 범국민 인성운동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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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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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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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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