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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공공도서관 건립 4개 사업 모두 ‘적정’ 판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4일
김천·봉화·울진·울릉 4곳
↑↑ 김천도서관 예상 조감도(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6년 상반기 공립공공도서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이 모두 ‘적정’ 판정을 받아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도서관 신축 또는 이전 건립 사업은 ‘도서관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전평가를 통과해야만 시설 공사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이번 2026년 상반기 사전평가에는 전국에서 총 12개 사업이 포함된 가운데 경북교육청은 신청한 4개 사업이 모두 적정 판정을 받았다. 

이번에 사전평가를 통과한 사업은 김천도서관 건립, 봉화도서관 이전 건립, 울진 어린이복합센터 도서관, 울릉 다이음터 학교시설 도서관이다. 

김천도서관은 교육청 소속 도서관이 없는 김천 지역에 처음으로 설립되는 공공도서관이며, 봉화도서관은 노후 시설을 이전․신축해 지역의 대표 공공도서관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두 도서관은 후속 절차를 거쳐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울진 어린이복합센터 도서관과 울릉 다이음터 도서관은 지자체 및 학교와 연계한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으로 추진된다. 학교 부지와 시설을 활용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미래형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간 교육․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형 교육 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용희 행복교육지원과장은 “공공도서관 건립은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교육․문화 생태계를 변화시키는 핵심 사업”이라며, “이번 사전평가 통과를 계기로 도서관을 학생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배움의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는 삶의 여유를 누리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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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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