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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어민수당 추가 접수...이달 15일까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05일
모바일·행정복지센터 신청 가능-연 60만원 지원
↑↑ 농어민수당 추가신청 포스터(자료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지원 요건을 갖추고도 농어민수당을 신청하지 못한 농어가 경영주를 대상으로 5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추가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대상자 요건 및 신청 방법은 기존과 동일하다. 개별법에서 정한 농업·임업·어업인의 자격을 갖추고 2024년 12월 31일까지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경영주로서 같은 날 기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하며 실제 농어업에 종사한 농어민이다.

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최근 5년 내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 수급해 적발된 사람 또는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 예방법·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사람과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농어민수당 지급대상 경영주의 배우자이거나,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며 세대를 분리한 경우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경상북도 공공 마이데이터 플랫폼 ‘모이소’ 앱에서 간단한 회원가입 후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한 농가에 대해서는 시군별 자격 심사와 심의 절차를 거쳐 농가당 연 6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김병기 경북도 농업대전환과장은 “지난 신청기간을 아쉽게 놓친 해당 농어민들은 이번 추가 접수 기간에 꼭 참여하길 바라며, 농어민수당이 농업 경쟁력 제고 및 농어민 자긍심 고취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2월부터 3월 13일까지 농어민수당 신청자에 대해 대상자 선정을 완료한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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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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