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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촌용수개발사업’ 국비 1,483억 확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05일
구미, 영천, 울진, 예천...용수부족 해결 기대
↑↑ 경북도청 전경(자료사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용수개발사업’에 도내 4개 지구가 신규 사업대상지로 선정돼 총 1,483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상시 가뭄 대응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선정된 4개 지구의 총사업비는 1,483억원 규모로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3지구 ▲구미 산장지구 429억원 ▲영천 영화지구 397억원 ▲울진 황보지구 220억원, 농촌용수 이용체계재편사업 1지구 ▲예천 풍양지구 43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은 저수지, 양수장, 송수관로 등 농업기반시설을 확충해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된 구미 산장지구와 영천 영화지구는 올해 세부 설계를 거쳐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된 울진 황보지구는 수자원 개발 여건, 용수 수요,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신규 착수지구 지정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예천 풍양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은 기존 저수지와 양수장 등 수리시설 간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수자원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여유 수량을 인근 농경지에 공급하는 등 통합 물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박찬국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4개 시·군이 선정됨에 따라 농업인들이 가뭄 걱정 없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가뭄 등에 대응한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농촌용수 기반 확충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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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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