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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지역거점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07일
만 34세 이하 대졸 미취업자 30명 모집
6개월 교육기간, 교육수당 최대 560만원 지원
↑↑ 국방사업관리자 자격증과정 수업 모습(사진 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하는 ‘2026 지역거점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사업기간은 3년(`26.4.~29.2.)이다.

‘지역거점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지역대학과 기업 간 산학협력을 통해 방산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지역 방산산업에 지속적으로 유입하기 위한 사업이다.

금오공대는 이 사업을 통해 방위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 기반의 방위산업 생태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발대상은 만 34세 이하 대졸 미취업자 가운데 방위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다.

5~6월 중 모집과정을 거쳐 7월 초부터 교육과정을 시작한다. 모집인원은 약 30명으로 교육기간 동안 최대 560만원의 교육수당이 지원된다.

세부일정 및 지원방법은 대학 홈페이지(https://www.kumoh.ac.kr)를 통해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방산분야 집체교육(4개월)과 기업실무연수(2개월) 과정으로 나뉜다. 집체교육은 방위산업분야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실무연수는 지역 내 우수 방산기업과 연계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역량을 직접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사업을 총괄하는 금오공대 첨단방위산업융합센터는 대졸 미취업자 이외에도 방산분야의 기능인력 양성을 위해 권역 내 직업계고(금오공업고) 학생도 선발한다.

이들도 방위사업개론(공통교육) 등 전문 이론교육과 전기·전자·기계 등 생산현장에서 활용되는 기능분야를 중심으로 한 실무교육을 받게 된다.

최헌웅 첨단방위산업융합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경북, 대구, 강원권을 아우르는 지역거점형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으로, 지역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지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여 실질적인 취업성과 창출과 기업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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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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