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구미시어린이급식관리센터, ‘가족 요리교실’ 가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08일
‘가족과 함께하는 Family Day’ 집합교육
학부모와 어린이 30팀 참가...건강한 식습관 실천
↑↑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지난 7일, 새마을테마공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Family Day’ 학부모 집합교육을 실시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귀순)가 학부모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Family Day’학부모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관내 어린이급식소 학부모와 어린이 총 30팀이 참여한 가운데 ‘골고루 먹어요! 봉우리김밥 만들기’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식품구성자전거를 활용한 6가지 식품군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봉우리김밥 만들기 활동을 통해 식재료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어린이 편식 예방은 물론, 가족이 함께하는 요리 과정으로 영유아의 정서 발달을 돕고 가족 간 유대감 향상에 기여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식품군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고,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귀순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김밥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먹는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깨닫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고 행복한 가정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구미대학교가 구미시로부터 위탁 운영을 맡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0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상주시 ‘데이트 온 상주’, 전국 미혼남녀 40명 모집..
구미시어린이급식관리센터, ‘가족 요리교실’ 가져..
이창재 전 김천시 부시장, 김천시장 무소속 출마..
구미시 동소식]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아동센터에 학습지·간식 전달..
구미시, 파크골프장 9곳 재개장..
구미시, 중·고등학교 신입생 6,888명에게 교복비 지원..
구미문화원 `우리소리청담`, 어버이날 맞아 요양원 찾아 공연 펼쳐..
구미 시민단체·정치권 “이승환 공연 취소 배상 판결, 김장호 시장 책임져야”..
경북도, 예비·신혼부부 대상 환경 캠프 참가자 모집..
구미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
최신댓글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오피니언
5월 5일, 어린이날이자 입하(立夏)다. ‘입.. 
부중치원(負重致遠) : 무거운 짐을 지고 먼 .. 
상록수의 숲은 짙고 깊게 푸르러서, 그 푸르름.. 
4월이 저물고 있다. 기자는 4월의 끝날에 다..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