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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3년 연속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1일
시군평가 ‘장려상’ 수상
시민 체감형 규제개혁 성과 인정
↑↑ 김천시가 경상북도가 시행한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11일 경상북도가 시행한 ‘2026년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시군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합동평가 및 경상북도 자체 평가 지표에 따라 지난 1년간의 규제개혁 추진 실적을 종합 심사했다. 김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속적인 규제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부서 간 협업과 유연한 법령 해석을 바탕으로 행정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적극 행정을 추진해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인정을 받았다. 특히, 농기계 광역 임대 운영체계를 구축해 주소지 권역별 이용 제한과 임대 절차의 불편을 개선한 사례는 행정안전부 신규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자체 규제개혁 공모전을 통해 총 190건의 과제를 발굴했으며, 민생 규제 및 그림자 규제 발굴과 정비를 추진하는 등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에 힘썼다. 아울러, 자치법규 정비를 통해 사용료 반환 및 위약금 기준을 개선하여 시민 권익 보호 강화에도 주력했다.

조현애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3년 연속 수상은 적극 행정 추진과 민생 규제 정비, 자체 공모전 운영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을 이어가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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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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