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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K-뷰티, 이제 ‘중국 길림성으로 간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3일
길림성 미용·미발·화장품산업협회와 상호교류 협약
K-뷰티 산업발전 및 전문 인력 양성 협력
↑↑ 협약 체결 후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K-뷰티 산업발전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중국 길림성 미용·미발·화장품산업협회와 상호교류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구미대 본관 4층 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기홍 교학부총장, 의료뷰티디자인학부 교수진, 양양(杨阳 / YANG, YANG) 길림성 미용·미발·화장품산업협회 부회장, 보랑(勃朗 / BO, LANG) 대표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K-뷰티 산업발전 및 전문 인력 양성 등에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한국의 피부관리·두피관리·반영구 메이크업 훈련 시스템 등을 협력키로 하고 교류 연수를 통해 인재 양성을 함께 하기로 한 것.

이와 함께 전시회 공동 개최와 길림성 내 한중 미용협력 산업단지 또는 미용 기능인력 실습 훈련 기지 설립 참여 등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

김기홍 교학부총장은 “길림성 미용·미발·화장품산업협회와 협력은 산업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믿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양기관의 동반 성장의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양 부회장은 “구미대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에 놀랐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구미대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길림성 미용·미발·화장품협회는 성(省) 단위의 유일한 미용업계 협회로 현재 3,000여 개의 회원사가 있으며 생활미용, 의료미용, 화장품 제조 및 유통, 헤어, 네일 등 산업군을 포함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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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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