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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지역 연계 관광 활성화 모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5일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 경북도의회 ‘경상북도 지역연계 관광 활성화 연구회’(대표 연규식 의원)가 지난 12일 ‘경상북도 지역연계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사진 경북도의회)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상북도 지역연계 관광 활성화 연구회’(대표 연규식 의원)는 ‘경상북도 지역연계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경북도청 동부청사에서 열린 최종보고회는 연구용역의 추진 결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경북 관광자원의 연계 활성화를 통한 지역 간 협력체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구용역을 수행한 홍순기 박사(경북연구원 부연구위원)는 “연결과 상생으로 만드는 경북 광역 연계관광 생태계”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경북형 광역 관광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추진 전략으로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 연계관광 기반 조성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및 추진체계 강화 ▲권역별 특화 연계관광 콘텐츠 개발을 제안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간 관광자원의 연계성과 관광산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규식 대표 의원은 “경상북도 관광정책은 이제 개별 지역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 간 연계를 기반으로 한 관광정책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연구를 계기로 관광산업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굴뚝 없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수 의원은 “‘경상북도 지역연계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현행 조례를 면밀히 검토하고,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정책과 제도에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지역연계 관광 활성화 연구회’는 연규식 대표의원을 비롯 김재준, 김희수, 이동업, 정경민, 황재철 의원 등 총 6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1월부터 경북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 간 관광 연계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연구용역 최종 결과보고서는 오는 6월 말 제출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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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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