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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에서 펼쳐진 영유아 문화체험 한마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8일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 '선산에서 꿈꾸다'
ⓒ 경북문화신문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윤영길)가 16일 구미시 선산읍 선산도서관 광장에서 지역 영유아와 부모, 주민서비스 관련 기관단체, 기업체 봉사단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0년 영유아 문화체험마당을 가졌다.


선산에서 꿈꾸다를 주제로 구미시와 공동으로 마련한 영유아 문화체험마당은 2010년도 주민서비스 연계사업으로 평소 보육시설, 학교 등에서 접하기 힘든 여러 체험학습의 장을 마련했다.


SB7시소와 그네구미영유아통합지원센터의 나무목걸이 만들기, 유성어린이집의 흥겨운 전통놀이체험, 아름다운사람들 미용학원의 페이스 페인팅, 하늘어린이집의 신나는 과학놀이 및 강당에서는 한국창작인형극협회구미지회에서 치아사랑 창작인형극 깨끗한 이! 튼튼한 이!”공연으로 신나는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한편 참여 가족들을  위해 삼성전자 밝음마음봉사단은  즉석 가족사진을 촬영해 주었다. 또  삼성전자 래크매니아의 레크레이션과 STX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은  팝콘과 음료를 제공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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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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