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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후보 지원 유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국회의원 구미 총집결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9일
정청래 당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서영교 법사위원장 등 당원 대거 참석
KTX산단역, 신공항사업 국비지원 약속
↑↑ 장세용 후보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장세용 후보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더불어민주당이 28일 구미시 별빛공원(구평목요장)에서 중앙당 차원의 집중 지원 유세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와 구미 경제 재도약 의지를 밝혔다.

이날 지원 유세에는 더불어민주당 오뚜기 유세단장 서영교 국회의원(법사위원장), 한정애 국회의원(정책위의장)과 장세용 시장후보, 도·시의원 출마자 및 당원과 주민 등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지원 유세 연단에 오른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구미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상징적인 도시였지만 지금은 청년 유출과 산업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힘을 모아 구미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반도체관련법을 정비해 우선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이 당선되면 신공항 국비지원과 함께 ”반도체, 방산, AI·미래모빌리티 산업육성과 국가산단 혁신을 통해 구미가 다시 대한민국 경제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하겠다“ 며 이번 선거는 구미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장세용 후보는 연설에서 ”구미의 경제를 살리고, 시민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다시 나섰다“며 ”민선 7기 시장을 지낸 노하우로 중앙당과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국비 확보와 산업혁신, 반도체 후공정 클러스터를 조성해 청년 일자리와 반도체 인재 육성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중앙당 관계자들로부터 KTX구미산단역 유치와 신공항사업 국가지원과 고아 강정습지 국가정원 지정을 약속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기업이 투자하는 구미를 만들겠다”며 ”정쟁이 아닌 실력과 성과로 평가받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저녁 7시에는 정청래 당대표와 박규환 공동선대위원장과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등이 구미시청앞 복개천 상가를 방문해 장세용 후보와 구미지역 도·시의원 출마자 및 당원과 주민 등과 함께 이 대거 참석해 지방승리 필승을 다졌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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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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